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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보는 날처럼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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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정남
댓글 0건 조회 3,968회 작성일 02-01-0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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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뫼홈페이지를 열어보는 순간 손과 가슴이 떨리었습니다.
흡사 맞선 보는 날 같다면 과장된 표현일까
아뭏든 회장님, 총무님, 김춘만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61.73.240.24김경자: 수고 안한 얌체 여기 있습니다. 권시인님 감성~정말 아름답습니다^^* [01/09-17:45]
211.218.104.35김향숙: 반갑습니다.우리집 전화번호는 633-2722 입니다.지금 제가 먼저 전화드릴께요. [01/1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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