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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의 발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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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춘만
댓글 3건 조회 4,613회 작성일 09-03-0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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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아 갈뫼 홈피를 재정비 하였습니다.
숫자코드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문을 열었습니다.
독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발길을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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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님의 댓글

박성희 작성일

  김춘만 교장 선생님, 오늘 통화하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교장 선생님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br />
선생님께서 저에게 20년 전 설악문우회 주최 '송년문학회' 에 참석할 수 있게 해 주셨지요. 그 후,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글에 대한 안못도 없었고, 제가 가까이 갈 수 없는 세계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는 제가 문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혼 후, 두 자녀를 키우며 틈틈이 나희덕 교수님께 시공부를 배웠고, 정주환 교수님께는 수필 공부를, 지금은 이광복 선생님께 소설을 배우고 있습니다. <br />
속초를 떠난지 꼭 20년이 되었답니다.수구초심이라고 했던가요. 설악문우회에 자리가 있다면, 저도 그곳에서 선생님들과 선배님들을 모시고 문학의 길을 가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br />
문학에 관심을 갖게 해 주신 김춘만 선생님께 늦었지만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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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님의 댓글

박성희 작성일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br />
갈뫼 문집 받아 볼 수 있을까요.<br />
제에게 18호와 19호가 있는데, 매년 읽고 싶습니다. <br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동신아파트 1101-1601 (박성희)<br />
손전화-010-812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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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국님의 댓글

이화국 작성일

  박성희님 반가워요. 갈뫼 회원인 저 이화국은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삽니다.<br />
박성희님은 탄현동에 사시는군요. <br />
<a href=mailto:38hwakook@hanmail.net>38hwakook@hanmail.net</a> 가 제 메일입니다. 갈뫼와 인연있는 사람끼리 연락하며 사는 일도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