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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지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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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승진
댓글 0건 조회 4,323회 작성일 02-01-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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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뫼가 드디어 허공에
집을 한 채 지었습니다.
그동안 집 짓느라 고생하신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멀리 있는 저도 언제나 들러
체온을 나누겠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
힘차고 건강한 새해 되시길 빕니다.

211.108.59.120김성숙: 새롭게 태어난 갈뫼에게 [01/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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