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title03.gif

“그 크신 사랑 우리 가슴에 스며듭니다” 강원도민일보 12월 20일 자 기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권정남
댓글 4건 조회 4,410회 작성일 14-12-24 10:22

본문

“그 크신 사랑 우리 가슴에 스며듭니다”설악문우회 동인지 ‘갈뫼 2014 제44호’
故 윤홍렬 소설가 추모
이동명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4.12.20  
싸이월드 공감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네이버구글msn
  
 

설악문우회 초대회장, 한국문학협회 속초지부 초대회장, 속초예총 초대회장을 지내면서 속초에 문학의 초석을 다진 고 윤홍렬 소설가 추모 특집으로 꾸려졌다.

‘윤홍렬 회장님,//바른 세상 곧은 가르침 후한 사랑을/평생 업으로 삼으셨으니/걸어오신 발자취 빛이 납니다//청춘을 불살라 후학을 길러 내셨으며/설악문우회 갈뫼의 디딤돌이 되시고/든든한 버팀목 평안의 울타리로 계셨으니/그 크신 사랑 우리들의 가슴에 스며듭니다/우리 안에 당신 계십니다’(이구재 추모시 ‘고 윤홍렬 선생님 영전에 바칩니다’ 중)

고 윤홍렬 소설가 약력과 김춘만·박명자·이구재 추모시, 이병선 속초시장·허대영 도예총 회장·이영춘 시인·정봉재 속초예총 회장·제자 동문성·박무웅 속초문화원장의 추도사, 장승진 회고시, 강호삼·이은자의 회고담과 작가의 단편소설 ‘갈매기집’, 박성희 독후감, 권정남 설악문우회장의 작품연구 ‘작가 윤홍렬 소설에 나타난 인간성 회복과 휴머니즘’, 박명자 시인의 작가연구 등을 수록했다.

고 최명길 시인 추모특집으로 채재순 시인의 추모시와 최명길 시인의 대표시 화접사 등 4편을 실었다. 고형렬 시인 초대시 ‘거울상하이 귀뚜라미’ 등 6편을 다뤘다. 회원들의 시, 시조, 수필, 소설, 콩트, 동화 작품을 수록했다. 438쪽 비매품. 이동명

<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이구재님의 댓글

이구재 작성일

강원도민일보에 우리 갈뫼 동인지 출간을 자세히 기사화 시켜서 고맙네요.<br />많은 추모시 중에 이구재의 추모시를 앞머리에 실어 준 것도 저로서는 영광 입니다.<br />우리 갈뫼 회장님을 비롯 모든 회원의 각고의 노력으로 빚어 낸 결실이 더욱 빛나 보입니다.<br />권정남 회장님이 특별히 수고 많으셨음은 우리 회원 모두 큰 박수로 인정 합니다.<br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채재순님의 댓글

채재순 작성일

권 회장님께서 알들살뜰 살림해주셔서 설악문우회가 더욱 빛나고 있네요~<br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profile_image

김향숙님의 댓글

김향숙 작성일

'2014 갈뫼' 멋진 한 해의 마무리를 강원도민일보가 장식해 주었네요.

profile_image

이은자님의 댓글

이은자 작성일

'갈뫼지'<br />한 고장을 넘어 도민들에게 까지 자세히 알려짐으로<br /> 회원 모두에게 더욱 내공이 쌓인 작품을 실을 결의가 요구되네요. <br />'도민일보'에 올린 이동명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