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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가족소식을 듣게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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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향숙
댓글 0건 조회 3,931회 작성일 02-01-1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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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뫼집을 짓느라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방 저 방 새집을 즐겁게 드나들어봅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은 한 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모임을 기다리며. . . .


61.73.245.244김경자: 향숙언니~! 장미꽃이 마술하네?^^ 언니가 다녀가시니 향기 "굳"입니다요. [01/10-16:31]
61.73.195.33권정남: 요즈음 덜 바쁘시나요? 음성듣고 싶을때 연락하게 전화 번호 나왔으면 가르쳐주세요. [01/1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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