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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1+1/박계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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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almoe
댓글 0건 조회 1,609회 작성일 10-01-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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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계돈  [홈페이지]  2010-01-19 23:19:54, 조회 :


입다 버린 옷을 담아두는 가재도구의 매캐한 연기로 타들어가는 생나무의 채취가 하나 둘 씩 늘어가면서 깨진 레코드에서도 찢어지는 비명 같은 베사메무초라는 곡이 흐르고 있었지만, 매캐한 연기에 섞인 어지러운 공간은 숨 막힐 듯한 타다버린 연기로 쉴 새 없이 타들어 가고 있었고 여기 저기 나부끼는 타지 않은 종이 위로는 작은 필체로 "있제가 쓴 글인데요......" 마른 잉크가 퍼져 잘 보이지 않는 글씨가 끊임없이 길을 만들고 뜨거운 화염 속에서도 녹아내리지 않고 고아새끼라고 눈깔을 깔고 비웃는 것들이 사라진 후 에도 몸을 가려주던 착한 옷들이 비를 맞으며 육중한 발걸음으로 불을 끄는 소방관의 발에 밟혀 여기 저기 나뒹굴고 있었다.


엄마 없이 자란 아이들이 입은 옷인 듯한 입은 옷이 되어버린 채 여기 저기 짐을 싸다 놓친 곳에서 나뒹굴며 앞이 안 보이는 상황 속에서 기구하게 삶을 찾던 잔혹한 삶의 주인공들의 하루를 자극하고 있었다.



다른 일도 없이 하는 짓이 다 그러하다며 돈이나 옷가지가 많이 필요하다고 짐가방을 더 꾸릴 일도 없이 새로난 건물의 집에 방을 마련하면서,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우리는 삶을 풍요롭게 지키기 위해 새로운 직장이 절실히도 필요하기도 하였다.

이제는 어린아이들에게도 맞고 다닌다는 서방말 마따나 자식을 버린 여자가 저 생각에는 또 수도 없이 많아서 너희 엄마가 하는 일이나 벌이는 일들이 그렇게 커서 하는 일이 많을 뿐더러 남들의 경제관으로는 일어서지 못할 일들도 많이 꾸미곤 한다는 그래서 일어나지도 못할거라는 못하게 일로 연관된 생활이 나도록 일이 많이 생기는 사업이랍시고 그러한 일들을 꾸미게 될 지라도 머리가 복잡해서 매일을 병원에서 생활도 못하게 누워만 있어도 또 일을 꾸밀지언정 생활로 연계되어 파생되는 일들조차도 포기하지 못하게 복잡한 생각이 매일 생기시는 형편에 돈을 못벌지경에 까지 이르러도 염두한 사업체는 하나도 포기하지 못하실 형편이시고 아무리 말해도 망각이 죄라 만감이 겹치셔 누가 또 자기에게 하소연이라도 할 참이면, 자식을 붙들고 생길 경제적 이윤을 꿈꾸시는 생활을 꾸리시며 오늘도 염두에도 없는 생활을 하시며 생활비 조차 궁하여도 여러곳에서 자금을 운영하실 생각이 많아,

혹자도 없이 말이 흐른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아이를 안는 자리가 다 생기도록 있어도 이제는 적은 체구로 변하여 가래를 쏟고 다니면서 니 학원을 다니기 위한 연금이며 네 장래에 생활비를 마련할 염두도 꿈꾸지 못하셔도 자기 수입원이 전혀 없다는 사실도 깨닫지 못하시고 가족들이 생계를 위한 염두로 적은 수입을 위해 가게라도 마련하란 돈을 또 하릴일 없이 다 탕진하듯이 일비로 쓰시며 답도 없는 수익을 기대하실 마냥에서도 너의 임대의로나 신경쓰라는 생활을 돌보라는 말이 기업체나 연계조직이 자취를 감추기 까지 없게 되도록 흐른 적이 한 두번이 아니신데,

체면을 불구하고 다닐 적도 있으신 아는 사람이 많으시다던 거리에서도 체면에 망신을 당하시기가 또 일수로 지내시고 이제는 일도 없다던, 아는 사람들이 마련해 주신 노래나 하며 얼마간 수입을 챙기시던 자리에서도 이제는 그 분이 말을 놓기도 무서웁게 뭔가 다른 다며 대신 물건을 챙기시며 웃기가 일반이라 모두 망하려느냐 하며 체면을 서로 챙기시기가 일쑤이셨는데, 식구들 사이에 아이가 늘었다며 친척들이 그 돈으로 우리 아이 정도는 어립이 없다는 말 마따나 이해할 여력도 없으신 분들이라 어렸을때 고생을 하셨다면 적이 웃으시고 돌아누우신다 하여 아이들 중에도 여러 아이는 웃거나 놀리며 옷기슥을 잡고 눕기가 일쑤 이셔도 친척들은 이미 하는 말이 다른 어른이 어려서부터 모아 놓은 경제적 금화가 자기 삶이고 어린 낛이라서 하는 말이 다르시더라....



남이 자기 지경으로 푯대를 세우고 나가라는 말로 돈 벌이를 한다며 마련해 놓은 자리에서는 남은 어린 자석은 누가 티우느냐 이 것들아 저희 지랄하던 자리 말고는 일할 곳도 없는 아이들만 골라 체중계를 부시던 분이시라 이제는 작은 삶에서 무슨 낛을 보시고 가만히 있으시던 날이 늘으셨다고 모두 기뻐들 하였다.



지 대가리도 지우고 남에 낯을 들이대는 통해 요새 사귈 낯도 잃었다고들 했다. 요새 사귀는 친척들이 낯을 대하여도 할 말이 적어서 저가 놀리는 말을 쓴 사람으로 착각하면서도 그 길을 걸으면서 따진다며 돈이라 일순간에 없어진다며 다른 일비를 구하는 사람들로 아이가 돌아누웠고, 이제는 우리끼리 살림이나 꾸리자고 하여 어머니는 아이가 철들 날을 기다린다며 가만히 안기나 기대하더니 일이 많다고 나갈무렵에는 배앓이를 한다며 가정을 더욱 윤이나게 세우시니,

매일 넋을 놓고 따라 다녀도 그들은 그 외모가 왜 귀한 줄을 모르지만, 여자 아이들은 다 안대도 뻔뻔한 것들은 낯을 또 한번 낯을 까곤 해도 친척도 아닌자도 없더라 하면, 자기도 모르게 스러지고 무엇을 다듬어 찾아 안고 하는 적들이 많아서, 아는 이는 다 염려 한다고들 하였다.

땅에서 내어 불을 피우며 겨울에는 손을 녹이다 지치고 여름에는 옷을 새로 마련하여 큰 가마를 솥을 만들어 두며 옷을 빨아 말리다 삶기도 하여 생활의 여력을 두고 오고 가는 길에 아름답게 두려고 다른 돌이라도 들어 풀잎이 성근곳에 다른 곳에서 마련하여 심은 큰 나무가 될 묘목이 심히 상할까 두려워 우리가 담에 벽을 높이기를 즐겨하여 우리 집으로 삼는 다고 하고 우리가 터를 견고히하고 다른 수입원으로는 장작이 마련되면 겨울에 나무를 태워 몸을 데울까하여 평편한 돌들을 구하여 나란히 쌓고 나무로 가울에를 둘러 가예를 보양하며 집을 짓어 만들고 구들로만 두려한다하고 무슨 해하는 일이라도 있을까 하여 가정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정한 수입에 부 수입을 절약하여 우리가 집을 세우고 그곳에서 매일 빨래를 빨았으며 사람들이 지붕이 견고하다 한 뜻이 무엇인 줄을 알았으니 자기는 병약하여 매일 나오는 진 땅에서 추수할 마른 잎을 모아다 때기도 하다가 우리가 손이 몹시 추워서 나무 가랑이와 함께 엮어서 밀집이나 볏집을 팔아 또 구운것이라도 고구마나 감자나 구워 먹을까 간식거리로 우리가 그런 것을 하려다가 방에 불을 때워서 흙이 눈이 녹으면 함께 들이쳐 우리가 양식으로 아는 짚을 한데 섞어서 지붕을 이려다가 우리가 부자인것을 시셈하여 돈이 나가면 또 우리를 치는 듯이 볼까 두렵다하여 우리가 우리 부를 엮어 부를 모아 얹어 지붕을 얹힌다 하였더니 누가 웃어서 사귀려 하는 줄을 알고 서로 아이라하며 보는 낯을 불렀더니 서로 좋아하더라고 나중에 그러 하였더니 서로 사귄다고 누가 돈을 달라고 하면 모아놓고 그럴까봐 우리는 집을 놓고 나간다고 하였고,

사람이 많이 모이니 돈이 굳어져서 이일 저일로 볼일이 없이하다가 나중에 어른이 아니라며 급히 돈을 금전으로 섞는 사람들이 모이니깐 치려 한다하며 그 자리에 섞이더니 누구를 보고 웃는 것은 다 친척이라 한데 모여도 없다 하는 사람들이 생기곤 하더니 매일 양식이 생기고 우리가 집에 터가 생길 즈음 부터는 돈이 많아도 모이는데, 양식을 위한 것만이 아니여도 우리가 쓸 요량이 많이 생기고 생각이 자라고 하니깐 일이 많으면 돈이 굳는듯이 보여도 수요가 자라면 돈이 많이 부족하곤 하여서 사람들이 사업을 차리고 하는 사람은 옷 입은 테가 다 생기는것이 장차 우리가 많이 부하여질 료량이라 하여도 장차 앞으로는 없어질 일이 생길 사람들처럼 서로 조심을 한다하여서 우리가 많이 조심을 안하여도 없어질 돈이 다 구하여 진다 하였더니 우리가 남들이 누구를 많이 보아도 조심을 안하였더니 결국은 누가 있다는 소리를 다 들어서 서로 좋아할 일이 지나고 우리가 멀리하면 편하다고 하여서 여러 사람이 섞이여 살아도 우리는 처소를 먼 곳에 마련하고 우리 집도 잊었더니, 나중에 어느 사람은 망한다하며 두렵다 하였더니 누가 먼곳으로 나갈까 하여 여러 사람에게 자기 돈을 베푼다고도 하였고, 하여간에 우리는 많은 돈이 생길곳을 떠나지 않아 안전하다고도 하였더니, 혹자가 예전에 뭐를 쓴 일을 기억하고 글을 모아 베끼리라 하던날에 그런 돈이 아니더라 누가 말을 해서 인자 중에서 여러명을 구하여 우리가 우리 돈을 대고 보다가 우리가 하는 일 많이 재미있어야 할 것을 알고 우리가 재미 있어야 한다며 사무치는 뜻을 배우려 여러가지를 베푸는 사람들이 되기도 하려니와 그보다도 낳으리라하고 여러 머리를 대도록 우리가 두개골이 깨어지게 상고를 얻어 우리가 결국은 미련하다 하는 그 뜻을 여러모로 깨닫고 하다가 결국은 깨닫고 우리가 그 뜻을 깨달아 여러 가지를 금하면서 우리가 더욱 조심하고 자기를 치면서 까지 금하는 고통을 헤아려 우리가 여러가지들을 깨닫고 다시 상고하려 하여 상고하여 자기의에 이른다 하던 일을 깨닫고 우리가 결국은 우리 부귀가 자신임을 가르쳐 배우려 여러가지로 몰두한 끝에 우리가 또 표적을 구하며 뜻을 계속이어서 우리가 결국에는 자기 의로 돈을 이루기까지 열심히 하였고 그 일들로 이루어진 경쟁하는 뜻에도 우리 이를 더하여서 우리가 결국에는 여자위가 귀한 것을 알고도 남자가 자기 이를 버리고도 우리에게 베푸는 뜻이 바로 우리 애기라 우리가 우리의 자손이 귀한 줄을 알고 가정사 에서도 우리의 행실의 열매가 모두 귀하고 뜻이 모두 귀하고 더 귀한 것이 없이 하여서도 결국에는 부귀의 영화위에 우리의 영원한 처소가 있음을 기억하고 매일 기대하여 매일의 뜻을 이뤄 그 일을 기억하고 우리가 영겁이 되도록 그 일을 기대하고 그 일들을 견고히하여 우리의 생명을 이어 우리의 생과삶을 귀하게 여기며 생을 아름답게 조력하였더라....


문 고리의 고리를 이으려고 아이가 뛰니깐 누가 나를 잡은 뜻이 다르다고 하여서 내가 나는 분이 다른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내가 높은 곳에만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더니 누이가 돈을 낸다고 하면서 오라비가 나에게 돈을 이어 보낼테니 아무 염려도 말라고 하였는데 아이가 이상하다 할 적도 없더니 말이 도는 뜻이 아이가 약하다도 아니었고 부귀에 공명만이 있는 위를 위하려고 내가 아파 누웠다 하는 뜻을 바래려 내가 높은 곳을 찾았더니 나중에 더미가 울더라 하면서 낮은 산을 바랄때부터 내가 마음에 이기가 원이었으니 니가 이쪽으로 눞던 저쪽으로 바라든 내 누울 뜻이 있는 곳에만 자리를 펴라 하였더니 옆에서 누가 이 사람이 살이 많이 가끔 이렇게 많이 바란다 하여서 내가 공명의 뜻을 이기한 사람들 곁에서 두루 찾아 뵈었더니 혹자 중에 정말로는 아이때부터 공명이 아름다움이라 바란다며 부모가 모두 그 뜻을 쫒으니 너희도 많이는 낙심을 하지 말라며 나에게도 이기어 발로 말하되 내가 많은 것을 바라여도 수로는 이기지 많은 날이 많으니 너희도 서로를 위하여도 돈으로는 하지말고 서로 살림을 사는 곳에서만 그 뜻을 위하라 하여서 내가 이것저것을 바라지 않고 편한데로 살림을 까고자 하니 그러하면 살림으로 솥단지나 위하여 편하게 쉬라하던 뜻을 쫒아 내맘대로 살림을 이으면서 거친 곳에 섞여사는 사람들을 피하여 내가 이곳 저곳에서 머리를 모로 두고 하면서 내가 거할 곳을 작정하여 살을 이는 듯이 머리를 모으는 사람들 곁을 떠나 내 맘대로 거할 곳을 찾아 진정한 뜻의 살림을 차려 내가 이기가 있는 부귀와 공명과 영화를 구하려 식음으로 몸을 귀하게 하고 건강히 사는 곳을 꾸미고 아무 염려가 없게 내가 살 집을 구하고 매일을 생활로 나 자신을 위하면서 내가 높은 뜻을 구하여 매일을 삶을 바치며 나의 생을 위하며 내 영원의 생명을 위하는 작정을 하고 매일의 삶을 낯선 뜻이 없게 하고 남을 놀래킨 적이 없이도 적이는 그 뜻을 얼마간 깨닫기를 바라며 내 낯을 달리두고 삶을 연속하며 살림은 드렸더니....



나중에는 부귀와 공명에는 뜻이 없어도 나 나름대로 자라는 뜻을 알아 내 영화를 깨달아 내가 매일을 영화롭게 내 나락을 꾸미여 들이며 다른 뜻이 있게 되어도 없을 때 까정 내가 내 낯을 다소곳이 하여 내 삶을 드리니라....내 살림이 다이여서 영속하여도 내 생활이 풍요롭게 되도록 내가 무시기를 더하며 좋았다


내 이기가 다하니 맘에도 음식이 맛이 좋아진 복락이 있었는데,

내가 음식의 맛이 좋은데에 내가 있는 위에 없어서 누가 식음료를 구하는가 하고 늑장을 피우다가 피곤하여 곤히 누워있다가 내가 책을 구하여 읽음으로 내가 피곤하여 옷이 벗어지도록 곤히 잔 날도 있음을 깨닫고 내가 친히 음식을 내게 베풀고 쉬었더니 나중에는 삶을 살아온날에 그렇게 귀한 날이 없음에도 누가 대신 무엇을 베풀어도 나를 대신 살까하여 내가 많이 먹는 일중에 귀한 일을 베푸니 누가 대신에 행하는 중에도 좋다고 하여 무슨 뜻인가를 보니깐 수요가 돈인데에 내가 가난하여 각으로 살까하여 우리 사는 동기가 나를 귀히여기는 것이 하릴일이 없어 하는 이므로 나에게 무엇이든 금하지나 말라 하고 나에게 금전을 베풀며 아주 귀한 자라고 각인을 시키니 내가 내 날이 중하여 감을 알았고 처음에는 내가 내 낯을 구한다하여 누가 나를 비루라 할까 하듯이 내게 천박하다고 까지 하기에도 자기가 귀하단 식으로 나에게 대하더니 내가 누가 베푸는 일을 하면은 잊지 않는 내 날이 삶이 되어서 내가 남에게 베풀기는 싫어 해도 나에게는 삶이 복이 된다 하게 나의 삶에서 복락으로 나의 낳은 자를 섬기게 되기 까지 내가 감사를 드렸더니 너는 서럽다 하는 이도 많이 보고 내가 쉬운 낯도 없다는 이도 많이 보고 하여 내가 내가 베푸는 이를 귀하게 여기여 삶에서 내 행실에 보텔것이 없이 나에게 귀한 자라는 것보다 귀한 여자라 한 날을 기려서 누가 쉽다고 하게 되도록 나의 돌볼자리를 보아두면서 아주 성실하고 건실하게 얌전하고 알뜰하다 하게끔 내가 내 이기로 아이를 생산할 결심을 하고 내 삶을 드려서 내 삶을 윤택하고 정결하게 하면서 어디에도 없는 부귀와 영락의 부인을 그리며 내가 내 삶을 치장하도록 많은 날에 영화와 복락을 바라고 구하였다.



하루는 내가 없게 되기까지 내가 부업을 하였더니 더 이룰것도 없다며 아이나 많이 바라라 하여서 부모가 자식에게 무엇을 남기여도 없어지지도 않는 한 형편을 배웟더니 내가 아직 우리는 약하다 하여도 그 뜻이 하릴없이 변하여 지도록 내가 또 약한이라 내가 형편에는 어려워도 나를 섬기고 복락이 나의 이기에 닿도록 큰 사람이 되는 낙이 그리워도 내가 수요를 세우니 내가 보기에도 내 날이 드리워지게 복이 많더라, 그래서 내가 결심하기를 나를 위한다하고 살림을 드리워 나의 약한 부분을 친히 도웁기로 결심을 하고 또 한 때에는 내가 나의 수요가 약한 이를 꿈꾸게도 누구의 삶을 귀하게 여기여 결국에는 내가 변해도 큰 함선이나 어선에도 드리워 지도록 내가 구하는 날이 많은 중에는 결국은 무엇을 구할 것을 알고 내가 친히 사람을 사랑하고 나를 안았더니 내가 행복하여진 후에는 두려움이 없어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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