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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지난 가을에 보내드렸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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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정남
댓글 0건 조회 1,257회 작성일 02-03-21 14:4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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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정남 시인께 - 이화국(lhwakook@kornet.net) ┼
┼ 권정남 시인, 언제나 그 친절과 관심 잊지 못합니다. 그런데 나에겐 "서랍속의 " 란 시집을 내보이지 않으셨어요. 만날 수 있게 안내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이화국 선생님 반갑습니다. 선생님께서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니 홈페이지가 가득찬듯 합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자주자주 이곳에서 만나요.
이은자 선생님도 속초로 오신다니 반갑습니다.
'모성으로 회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셔서 건강이 좋아 지셔야 할텐데......
제가 어디 좀 갔다가 오느라고 속초를 일주일 가량 비웠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을 읽지 못했어요.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지난 가을 10월에 두번째 시집 '서랍 속의 사진 한장'을 출간하고 바로 선생님께 보내 드렸는 데 어떻게 선생님 댁으로 들어 가지 않았나봐요. 죄송합니다.
다시 꼭보내드리겠어요.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은자 선생님도 오시고 하니 몸꽃필때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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